2005년 이후 관련 법안 6건 발의…'사생활 침해 논란·관계부처 이견' 통과 안돼경찰청. /뉴스1 ⓒ News1 조재현 기자 태왕·J&J·SCE, 테러 대응 가능한 AI 데이터센터 구축 MOU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