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피해자로서 심정 공유…"다시는 전시성폭력·민간인학살 없어야"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제1173차 정기 수요시위에서 김복동·길원옥 할머니가 집회현장을 찾은 베트남전쟁 민간인 학살 피해자 응우옌떤런·응우옌티탄씨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5.4.8/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