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talk] ‘걸그룹댄스’에 미친 27살 대학생 “외운 안무만 300개”

유튜브선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유명인사…악플 때문에 사흘간 앓아눕기도

본문 이미지 - ‘오타쿠 talk’의 두 번째 주인공 염영석 씨(27·중앙대 심리학과). ⓒ News1
‘오타쿠 talk’의 두 번째 주인공 염영석 씨(27·중앙대 심리학과). ⓒ News1
본문 이미지 - "당신의 취미는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에 1초도 망설이지 않고 대답할 수 있는가? ⓒ News1
"당신의 취미는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에 1초도 망설이지 않고 대답할 수 있는가? ⓒ News1

본문 이미지 - 평범한 대학생과 다를 바 없던 염영석 씨는 걸그룹 댄스를 추는 순간 180도 돌변했다. ⓒ News1
평범한 대학생과 다를 바 없던 염영석 씨는 걸그룹 댄스를 추는 순간 180도 돌변했다.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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