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0차 수요시위…정대협 "전시 성폭력, 국제 여론 모아야"한일친선선교협력회 오야마 레이지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1150차 정기 수요시위에서 피해자 할머니들께 사죄하고 있다. 2014.10.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