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려오는 요우커④]대학가는 '차이나타운?'…늘어나는 중국 유학생, 엇갈리는 명·암

"케이팝 좋아서", "가까워서" 한국 오는 중국 유학생 5만5000명
한국학생은 중국인 큰 목소리에 잠 설치고 중국학생은 한국사장에 '알바비' 떼이고
"국제화지수 높이려 무차별적으로 유학생 받는 세태 고쳐야" 지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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