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된 친구 명찰달고 걷고 또 걸었다, 희망을 향해'

세월호 참사 생존 단원고 학생 43명 단원고~국회 도보 행진

본문 이미지 -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담벼락에 1박2일 도보행진에 나선 세월호 침몰 사고 생존학생들이 꽂아둔 노란 깃발이 걸려 있다.세월호 침몰사고 생존학생들과 학부모 등은 어제 오후 5시 수업을 마친 후 학교에서 거리로 나와 국회를 향해 1박2일 일정의 도보행진을 했다. 2014.7.16/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담벼락에 1박2일 도보행진에 나선 세월호 침몰 사고 생존학생들이 꽂아둔 노란 깃발이 걸려 있다.세월호 침몰사고 생존학생들과 학부모 등은 어제 오후 5시 수업을 마친 후 학교에서 거리로 나와 국회를 향해 1박2일 일정의 도보행진을 했다. 2014.7.16/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

본문 이미지 - 1박2일 도보행진에 나선 세월호 침몰사고 생존학생들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를 향해 행진하고 있다.2014.7.16/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
1박2일 도보행진에 나선 세월호 침몰사고 생존학생들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를 향해 행진하고 있다.2014.7.16/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

본문 이미지 - 1박2일 도보행진에 나선 세월호 침몰 사고 생존학생들이 국회에 도착한 16일 오후 세월호 유가족들이 국회 진입을 저지한 경찰들에게 항의하며 인도에 드러누워 있다. 2014.7.1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1박2일 도보행진에 나선 세월호 침몰 사고 생존학생들이 국회에 도착한 16일 오후 세월호 유가족들이 국회 진입을 저지한 경찰들에게 항의하며 인도에 드러누워 있다. 2014.7.1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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