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의 한 농가 비닐하우스에서 발견된 암석이 운석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해당암석을 분석하고 있는 인천 송도 극지연구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극지연구소에 따르면 진주의 농가에서 발견된 암석을 인천 송도 국제도시에 있는 연구소 분석실로 옮겨 조사하고 있다. 현재 조사를 담당하고 있는 극지연구소측은 이 암석이 운석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당초 이 암석은 경남 진주에 사는 강모씨(57)에 의해 10일 아침 발견됐다. (극지연구소 제공) 2014.3.14/뉴스1 © News1 주영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