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부문 4차 투자활성화 대책은 의료민영화 정책" 주장보건의료노조가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의료민영화 저지 100만 서명운동'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