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에서 학생들이 '안녕들 하십니까' 대자보를 읽고 있다. 철도 민영화, 국가정보원 선거개입, 밀양 송전탑 논란 등 사회적 문제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을 촉구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안녕하십니까 대자보'는 고려대 경영학과 재학생인 주현우씨의 대자보를 시작으로 전국 대학으로 확산되고 있다. 2013.12.15/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자유대학생연합 페이스북. © News1 관련 키워드눈TV관련 기사손태진母 "아들,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해"…가족사 고백차승원-추성훈 "너 때문"…소고기 계산에 티격태격 [RE:TV]장윤정 "고현정과 생방송 2MC…미묘한 경쟁 있었다"'초보 코치' 박병호 "선수로는 100점…신뢰 받는 지도자 될 것"'나는솔로' 이야기좌→모솔 변리사 12기 광수…'더로직' 치열한 토론 배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