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재단, 구장 조성과 시설물 등 기부거스 히딩크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왼쪽)과 홍승용 덕성여대 총장. © News1 관련 기사제주 찾은 히딩크 "홍명보 감독 전술 좋았다"울산 히딩크 드림필드 인터넷 예약제로 전환이원복 교수, 덕성여대에 장학금 1억원 기탁덕성여대 총학, 국정원 대선 개입 시국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