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단체 회장 '할복소동', 시위참가자 고공농성 벌이기도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 본관 앞에서 열린 '원유유출사고 태안 유류피해민총연합회 삼성 투쟁 궐기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삼성중공업의 책임 있는 보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2.10.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