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 "체르노빌 원전사고 36년…尹정부 원전 확대 철회해야"

"차기 정부, 원전 최강국 목표…시민 안전 우선해야"

본문 이미지 - 환경운동연합, 참여연대, 시민방사능감시센터 등이 모인 탈핵시민행동이 26일 오전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있는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전 사고 36주기를 맞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진 기자
환경운동연합, 참여연대, 시민방사능감시센터 등이 모인 탈핵시민행동이 26일 오전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있는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 인근에서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전 사고 36주기를 맞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진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