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등급 줄고 1등급 늘어…미세먼지 대책에 활용18일 오후 서울 서대문 등기소 앞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자동차 배출가스 단속을 하고 있다2019.3.18/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