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선별장에서 작업자들이 쓰레기를 손으로 선별하고 있다. 벨트 위로는 음식물이 섞인 쓰레기가 수시로 쏟아졌다. 에어컨이 가동되고 있었지만 작업장 벽면에 나타난 전광판은 실내온도 32도를 가리키고 있었다.2018.8.7/뉴스1ⓒ News1김은경 환경부 장관이 7월25일 오전 서울 관악구 한 아파트를 찾아 민들에게 올바른 재활용폐기물 분리배출방법을 알려주는 안내도우미들을 격려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18.7.25/뉴스1관련 키워드재활용대란재활용선별장플라스틱비닐음식물쓰레기환경부재활용촉진법분리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