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재활용품 뒤섞인 재활용선별장…'폭염·악취' 이중고

짬뽕·고추장 등 음식물 묻은 쓰레기 그대로…"80%는 폐기"
"1995년보다 배출실태 악화"…환경부, 배출 도우미 시범 투입

4일 서울 도심의 한 재활용선별장에 수거된 쓰레기가 널려 있다. 무더위 속 재활용선별장은 각종 음식물이 부패한 냄새로 가득 차 있었다.2018.8.7/뉴스1ⓒ News1
4일 서울 도심의 한 재활용선별장에 수거된 쓰레기가 널려 있다. 무더위 속 재활용선별장은 각종 음식물이 부패한 냄새로 가득 차 있었다.2018.8.7/뉴스1ⓒ News1

본문 이미지 - 재활용선별장에서 작업자들이 쓰레기를 손으로 선별하고 있다. 벨트 위로는 음식물이 섞인 쓰레기가 수시로 쏟아졌다. 에어컨이 가동되고 있었지만 작업장 벽면에 나타난 전광판은 실내온도 32도를 가리키고 있었다.2018.8.7/뉴스1ⓒ News1
재활용선별장에서 작업자들이 쓰레기를 손으로 선별하고 있다. 벨트 위로는 음식물이 섞인 쓰레기가 수시로 쏟아졌다. 에어컨이 가동되고 있었지만 작업장 벽면에 나타난 전광판은 실내온도 32도를 가리키고 있었다.2018.8.7/뉴스1ⓒ News1

본문 이미지 - 김은경 환경부 장관이 7월25일 오전 서울 관악구 한 아파트를 찾아 민들에게 올바른 재활용폐기물 분리배출방법을 알려주는 안내도우미들을 격려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18.7.25/뉴스1
김은경 환경부 장관이 7월25일 오전 서울 관악구 한 아파트를 찾아 민들에게 올바른 재활용폐기물 분리배출방법을 알려주는 안내도우미들을 격려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18.7.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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