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0대 김모군이 난입해 둔기를 휘둘러 학생 6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던 서울 계성초등학교다. © News1 이명근 기자관련 키워드교육과학기술부출입증경비실CCTV학생안전학생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