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종 한국교원대 컴퓨터교육과 교수최현종 한국교원대 컴퓨터교육과 교수충북형 인공지능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다채움 이용 모습.(충북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문가칼럼인공지능AI인공지능교육인지부채관련 기사[이승환의 로키]AI가 '진짜 기자'를 추리는 방법젠슨 황 "2029년 메모리 공급과잉 없을 것"수시 접수 '먹통' 10분, 학생의 미래는 누가 책임지나[전문가 칼럼][팀장칼럼]AI 시대에도 사다리는 있어야 한다[팀장칼럼] 아이디어가 돈이 되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