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종 한국교원대 컴퓨터교육과 교수최현종 한국교원대 컴퓨터교육과 교수충북형 인공지능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다채움 이용 모습.(충북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문가칼럼인공지능AI인공지능교육인지부채관련 기사[특파원 칼럼] 중국이라는 고정관념인공지능 시대, 노인도 시민이다 [전문가 칼럼]AI 강국을 말하면서 교육을 묻지 않는 사회 [전문가 칼럼][전문가 칼럼] 진로 독촉 사회[이재영 칼럼] '서울대 10조 만들기'를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