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후 투쟁' 선회에 "압박 굴해 이탈…깊은 사과""여전히 의지 굳건…의대협 방향성 존중·투쟁 지속"가톨릭대와 고려대, 성균관대, 연세대, 울산대 5개 대학 의대 대표자들이 9일 투쟁을 지속하겠다는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학가 제공)관련 키워드뉴스1의대협의대학생회의대증원관련 기사의대생 단체 "대통령께 감사…열심히 학업 이어나갈 것""의대생은 돌아왔다"…14일 박주민-전공의 면담, 의료 정상화 '분수령'[뉴스1 PICK]복귀 선택한 의대생들…전공의도 복귀할까전국시도의사회장 "의대생 복귀 결단 지지…의료 정상화하자""갈등 출구 보인다"…'의대생 전원' 이어 전공의 복귀 '초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