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7명 모집 정원에 295명만 채용…채용률 32.5% 불과지원자조차 모집인원에 미달…경쟁률 1대1도 못미쳐7일 서울 시내 한 의과대학의 모습. 2025.3.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진선미의대의대증관련 기사의대 임상실습 기간 6개월 차이…'더블링'에 교육 격차 심화 우려의대 유급 대상자 중 8%만 확정 처리…2학기 복귀책 마련 주목의대 건물 확충하기로 한 국립대, 단 1곳도 착공 못했다작년 상급병원 응급실 환자 1년 전보다 41%↓…재실 2시간 단축강남3구 영유아·아동 정신건강 '심각'…"조기 사교육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