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49명·연세대 131명·고려대 99명최상위권 의대 집중 지원 정시에서도 이어질 듯서울대 정문 전경 2020.6.18/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서울대고려대연세대2025수능2025수시2025정시관련 기사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갈상돈 진주시장 출마 "진주·사천 통합…공공기관 10개 유치"인호 고려대 교수, 원주시 'AI위원회' 위원장 맡아전문가들 "2% 성장, 반도체 사이클이 관건"…재정 역할엔 '신중론'김의승 전 서울시 부시장 "안동시장 선거 출마…말 아닌 성과로 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