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지도 고시에도 학생 불응할 경우 실질적 효과 없어"문제 학생 치료 권하고 물리적 제지 가능 법 통과돼야"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과 교육 6단체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서이초 1주기, 교권보호 정책 실효성 평가 설문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7.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국회교육위교육부교사교총관련 기사국가근로장학금 5년간 4.4억원 환수 결정…3분의 2는 '오지급''수시 먹통' 전 원서접수 예산 34% 삭감…교육부, 시스템 변경도 몰랐다'수시 먹통'·문항 거래 국감 간다…증인 명단으로 본 교육위 국감[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0일, 수)대전 학교 급식단가 '전국 꼴찌'…대전시·교육청 인상률 놓고 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