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신고에 교육감 의견 제출 의무화, 불기소 증가교사들 84% "현장 변화 없다"…"정서적 학대 기준 손봐야"서이초 교사 순직 1주기(18일)를 앞둔 15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 서이초 교사 1주기 추모 공간이 마련되어있다. 2024.7.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서이초 교사 순직 1주기(18일)를 앞둔 15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 마련된 서이초 교사 1주기 추모 공간에서 교육청 직원이 추모의 마음을 담아 쓴 글을 붙이고 있다. 2024.7.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서이초서울서이초서이초사태추모조희연교육부이주호관련 기사'9·4 공교육 멈춤의 날' 3주기...교사 민원 대응 체감 여전히 낮아충남교육청, 순직 교사 추모식…"모든 교원 안심할 학교 만들 것"[단독]서이초 3주기에도 여전한 교사 번아웃…심리 고위험군 64% 회복 못했다김민석 '안보' 정청래 '당원' 송영길 '취약지'…휴일 주자들 분주'서이초 3주기' 또 거리로 나선 교사들 왜…"무고성 아동학대 예방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