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충남대 전 총장 39.4억…전·현직 공무원 81명 중 1위[재산공개]

지난 2월 임기를 마치고 퇴임한 이진숙 전 충남대 총장. 2023.6.13/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지난 2월 임기를 마치고 퇴임한 이진숙 전 충남대 총장. 2023.6.13/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서울=뉴스1) 이유진 기자 = 올해 2월 4년 임기를 마치고 퇴임한 이진숙 충남대학교 전 총장이 39억 4311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31일 '5월 수시 재산공개 대상자' 81명의 재산등록사항을 관보에 게재했다. 대상은 지난 2월 2일부터 3월 1일까지 신분 변동이 발생한 전·현직 고위공무원이다.

이 전 총장은 지난해보다 재산이 2억 6721만 원 감소했지만 이달 공개된 전‧현직 공무원 81명 가운데 상위 3위 안에 들었다.

이준우 부총장은 13억 5921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반선섭 강릉원주대 총장은 25억 6213만 원의 재산을, 이준동 부총장과 정태윤 부총장은 각각 15억 3743만 원과 24억 4892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달 취임한 박민원 국립창원대 총장은 16억5626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박종규 창원대 부총장은 10억 6417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박 총장 전 총장 직무대리를 맡았던 어윤 부총장은 16억 6270만 원, 이준우 창원대 부총장은 13억5921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강주 창원대 연구산학부총장은 1억 6450만 원의 부채를 신고했다.

한태윤 강릉원주대 부총장은 1억 9674만 원의 재산을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2월 취임한 배상식 대구교대 총장은 12억 2600만 원을, 박판우 전 총장은 12억 2004만 원을 신고했다.

이민경 한경국립대 부총장은 10억 3378만 원, 장은숙 한경국립대 부총장은 6억 4757만 원을 신고했다.

류동근 한국해양대 총장은 10억 5631만 원을, 하윤수 한국해양대 부총장은 3억 4281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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