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전담실장·민원 등 실무 담당 교감 부담 커서울 늘봄학교 추가 모집…기간제 교원 부족22일 오후 제95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가 열리는 세종시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 호텔 앞에서 전국시ㆍ도교육청공무원노조 소속 회원들이 "늘봄학교 지방공무원 업무전가 중단, 늘봄학교 전면 재검토"를 주장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2.2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늘봄학교뉴스1교육부늘봄서울시교육청서울관련 기사부산교육청, 초3 전체에 연 50만원 '방과후 이용권' 쏜다'영어 불수능'에 정시모집까지 타격…1년 반 의정갈등 일단락살 찌던 아이들, '돌봄 놀이터' 다니자 달라졌다…"TV·스마트폰 시청 뚝"교육부 "초3 이상 돌봄보다 방과후 원해…내년 연 50만원 바우처"AI교육 전담국 신설·늘봄 지우기…교육부, 내달 李정부 첫 조직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