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23일 열린 '제7회 희귀질환 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최선주 삼육대 교수(왼쪽)가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받은 뒤 김현준 질병관리청 차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삼육대)관련 키워드삼육대최선주질병관리청장표창희귀질환희망의소리합창단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이호승 기자 천하람 "이혜훈 허술한 인사검증, 대통령이 찍었기 때문"[팩트앤뷰]김혜란 "김병기 갖고 있는 '한방'에 무서운 사람 많을 것"[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