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평가→내신 변별력 하락…"정시 확대" vs "수시 확대" 팽팽교육부, 상반기 중 개편시안 마련…2024년 2월까지 개편안 확정12일 오전 대구 중구 신명고등학교 고3 교실에서 수험생들이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실시된 마지막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치르고 있다. 2022.10.1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고교학점제수능2028학년도대입제도이호승 기자 경민정 "한동훈 제명, 야비해…尹 사형구형을 韓 사형으로 덮은 것"[팩트앤뷰]DOCTORS PGA, 현대면세점 입점…유통채널 확장 추진한다관련 기사임종식 경북교육감 "고교학점제 시행 맞춰 현장 중심 시스템 구축"고1 치를 2028 대입 한눈에…교육부, 설명회 열고 자료집 배포교원단체 "수능 절대평가 찬성, 서·논술형 도입은 신중"정근식 "2033학년도 내신·수능 절대평가…국교위에 제안"내신 절대평가 전환부터 수능 폐지까지…대입개편안 띄운 정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