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욕 57%로 가장 많고 상해·폭행 11%, 성적 굴욕 9%가해학생 분리 규정 미비…강제전학 9%, 퇴학 2% 뿐ⓒ News1 장수영이호승 기자 정은혜 "국힘 공천, 아파트 설계 잘못됐는데 현장소장만 바꾼 것"[팩트앤뷰]양향자 "당 지도부, 고성국 신경 안 써…신경 쓰는 건 언론 뿐"[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