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할 땐 자율성, 불리할 땐 통보"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 구성원들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스터디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학 2학기 학사운영방식 관련 통보식 행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등록금 책정 자율권 입장 등을 규탄하고 있다. 2021.8.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 구성원들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스터디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학 2학기 학사운영방식 관련 통보식 행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등록금 책정 자율권 입장 등을 규탄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대학교육부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전대넷대학 기본역량진단 평가관련 기사의정 갈등 영향 반영한 의대 평가…정기평가 대상 18곳 전원 '통과'의사추계 두고 비판 동시 분출…'2027 의대정원 논의' 난항 겪나사립대 53% 내년 등록금 인상 예고…교육부, 오늘 상한선 공개노동신문 '특수자료→일반자료' 전환…주요 도서관서 누구나 볼 수 있다'K-edu' 표준 된 경기 미래 교육…"전 세계가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