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가담학생보다 적은 수만 처분할 가능성도서울 관악구 신림동 서울대학교 학생회관에서 한 학생이 '서울대 인문대학 카톡방 성폭력'을 고발하는 대자보를 읽고 있다./뉴스1 DB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