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들, 교육부 눈치 속 마지못해 '학점포기제' 폐지

폐지키로 학칙 변경하고도 유예기간 둬 마지막 '포기' 허용 편법도
정부 재정지원 사업 참여 위해 '울며 겨자먹기'
학생 반발 "안전망 사라진 기분", "우리 괴롭히려는 심보"

본문 이미지 - 서울 소재 주요 대학들이 학점 세탁의 온상으로 지목된 '학점포기제'를 폐지할 것으로 보이면서 고 스펙 경쟁에 시달리는 학생들의 반발을 살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서울 시내의 대학교에서 한 졸업생이 졸업식 후 채용 게시판을 보고 있는 모습. 2013.8.3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2013.8.3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 소재 주요 대학들이 학점 세탁의 온상으로 지목된 '학점포기제'를 폐지할 것으로 보이면서 고 스펙 경쟁에 시달리는 학생들의 반발을 살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서울 시내의 대학교에서 한 졸업생이 졸업식 후 채용 게시판을 보고 있는 모습. 2013.8.3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2013.8.3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