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휴대전화 가입자 870만명의 개인정보 유출사고와 관련해 KT 표현명 사장과 정보관리책임자인 송정희 부사장이 지난 8월10일 사과와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한 고객 정보보호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 News1 박철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