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동옥 여천NCC 대표이사, 김관수 한화국토개발 이사도 법정구속횡령ㆍ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1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2.8.16/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