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찔려도 감쌌던 아들…반복된 폭행에 등 돌린 부정[사건의재구성]

살인미수 범행에도 부친 '내 잘못'이라며 아들 변호해
'마지막 기회'에도 또 폭행…법원 "개전의 정 의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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