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현, 사후 계엄선포 문건 작성 등 경위 확인김성훈, 체포저지·비화폰 삭제 지시 의혹 물을듯김주현 전 민정수석이 3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5.7.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윤석열 대통령 체포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이 21일 서울 마포구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이재명시대尹비상계엄선포관련 기사민주·혁신 "尹 저항 진상짓, 즉각 체포하라…법꾸라지 단죄해야"정성호 "尹, 전직 대통령답지 않아…檢, 권력 따랐던 과거 성찰해야"정성호 "檢 수사·기소 분리 이제 매듭…친명좌장 호칭 거북"(종합)내란특검 "尹 인치 지휘 집행 안 돼…조사 방안 다양하게 검토"내란특검 "尹 구속연장 없이 기소 검토…구치소 책임 물을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