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안 가결 반년 만…결과 나올때까지 신임 청장 임명 못해'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조지호 전 경찰청장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조지호경찰청장탄핵비상계엄내란헌법재판소尹비상계엄선포관련 기사'국회 봉쇄' 김봉식, 1심 징역 10년에 항소…피고인 전원 2심으로"尹-김용현 계엄 선포 이틀 전 결심"…재판부가 본 내란 전말"계엄의 밤 국회 軍 투입 순간"…尹 비상계엄, 내란죄 운명 갈랐다[일지] 12·3 비상계엄부터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까지(종합)6시간 계엄, 443일 만에 1심 선고…숫자로 본 윤석열 내란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