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0만원 금품 수수 혐의 대법서 무죄 확정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2021.6.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김학의뇌물수수별장 성접대윤중천형사보상파기환송대법관련 기사[다시쓰는 檢개혁]②'무혐의' 뒤집힌 흑역사…기소 독점이 성역 못 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