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현 경비단장 "부하들 다치며 하는 임무 정상인가"12·3 비상계엄을 선포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에 앉아 변호인단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윤석열김건희형사재판윤석열 탄핵윤석열 파면비상계엄내란내란수괴관련 기사'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2심 결심…1심 징역 7년[주목, 이주의 재판]'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 마무리[주목, 이주의 재판]'삼부토건 도피' 도운 코스닥 상장사 회장, 징역 1년 6개월윤석열, 구속 319일 중 538번 접견…尹측 "8개 재판, 준비도 벅차"(종합)尹, 첫 법정대면 김건희에 "아이고" 탄식…金, '尹배우자냐' 질문에 머뭇(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