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행동 동참 안한 의사·의대생 2900여명 신상 유포 및 방조 혐의"삭제 불가능해 피해 지속…국민 건강 담보로 범행 벌여 엄벌 필요"의료계 집단행동에 동참하지 않은 의사·의대생의 신상 정보가 담긴 블랙리스트 '감사한 의사'를 유포한 사직 전공의 정 모씨가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경찰과 함께 이동하고 있다. 2024.9.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법원감사한의사전공의블랙리스트의료계의대관련 기사'의료계 블랙리스트' 제작·유포 또 다른 사직 전공의 20일 첫 공판[단독]'의료계 블랙리스트' 제작·유포로 구속 전공의…검찰 송치이번주 복지위 국감…의대증원·의료공백 책임론 공방조지호 경찰청장 "의료계 블랙리스트 수사, 국민이 지지할 것"신상 털고 옹호하는 의사들…'헛짓거리' 누가하고 있나[기자의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