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이미 구속돼 필요성 없다" 중복 청구한 영장 기각검·경·공수처 협의 나섰지만…공수처장 "쉽게 결론 안날듯"오동운 공수처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3 윤석열 내란 사태 관련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눈을 감고 생각에 잠겨 있다. 2024.12.1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비상계엄계엄령내란죄직권남용윤석열김건희이재명관련 기사검찰, 尹 내란 재판부에 '비화폰 압수수색 필요성' 의견서 제출비상계엄 50일, 尹 체포 일주일에도 빈손…공수처 한계 드러나공수처장 "오늘 尹 강제구인 재시도…조사회피 행보 매우 유감"김용현 "포고령 작성한 노트북 없애라"…경호처 전 직원 "망치로 부숴"尹, 8시간여 만에 구치소→헌재→병원→구치소…공수처는 또 빈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