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페이크 처벌법에 '알면서' 문구 넣었다 하루 만에 삭제여론 의식해 속전속결 법안 처리…졸속 입법 비판 계속정청래 법제사법위원장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2024년도 국정감사계획서 채택의 건을 의결하고 있다. 2024.9.2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딥페이크성착취물딥페이크 처벌알면서딥페이크공포국회법사위정청래관련 기사교사 얼굴로 성 착취물 제작한 10대 제자, 법정 구속"AI로 만들면 표시, 떼면 처벌"…AI 워터마크법 국회 논의 돌입대학원 동료 딥페이크 성착취물 1141개 제작…중국인 유학생 징역 1년6개월부산지역 학교 교직원 계정 해킹·딥페이크 제작 30대 '징역 3년'도박장처럼 '불법 촬영물 사이트만 열어도 처벌'…개설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