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친일파, 열심히 살았던 사람…" 글 작성 법원, 명예훼손·모욕 '혐의 없음' 검찰 처분 따라윤서인씨가 지난해 1월12일 자신의 SNS에 올렸다가 지운 글(출처=윤씨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