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금액은 2심서 3000만원→2000만원으로 줄어2019년 3월1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세월호 참사 희생자 및 미수습자 분향소를 철거하고 있다.(자료사진) 2019.3.18/뉴스1 ⓒ News1 허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