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수업 때 정경심이 아들 소개했다고 증언'정경심 가족과 식사' 다이어리 두고 검-변 신경전'가족비리 의혹'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8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뇌물수수 등 혐의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2.7.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2020.12.8/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조국관련 기사이정선 광주교육감 출판기념회…"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 않는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8일, 일)베네수 임시 대통령의 '마두로색' 지우기…측근 장관직에서 해임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