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수업 때 정경심이 아들 소개했다고 증언'정경심 가족과 식사' 다이어리 두고 검-변 신경전'가족비리 의혹'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8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뇌물수수 등 혐의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2.7.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2020.12.8/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조국관련 기사차규근 "이혜훈, 장관 후보 사퇴해야"野 반발 속 2차특검법 법사위 안조위 통과…통일교 특검 보류(종합)이준석 "국힘과 선거 연대, 섣부른 관측…입장차 드러나"법사위 안건조정위…與 "2차특검은 통과, 통일교 특검은 협상"외연 확장 장동혁, 존재감 부각 이준석…'특검 연대' 선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