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예기간 중 자중하지 않고 또 범행…죄책 무거워"상해 혐의는 무죄 인정…"상해정도 경미해 자연적 치유"무면허 운전과 음주측정 거부·경찰관 폭행 등 혐의로 입건된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아들인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자료사진) 2021.9.30/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