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벌 무거운 미국 송환 막기 위해 부친이 고발세계 최대 아동 성착취물 웹사이트 '웰컴투비디오' 운영자 손정우가 2020년 11월9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를 마친 뒤 호송차로 이동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0.1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