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대법원장이 배우자와 함께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중부기술교육원에 마련된 한남제3투표소에서 제20대 대통령 선거 투표를 하고 있다. 2022.3.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