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경남지부 관계자들이 2019년 5월 경남지방경찰청 앞에서 고 염호석 삼성서비스지회 양산분회장 시신탈취 사건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모습(자료사진).2019.5.21.ⓒ 뉴스1강대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