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슬퍼런 검사? 동네 계모임 싸움 말리다가 짬나면 '당근' 거래"
[인터뷰] 여성 평검사 첫 에세이집 펴낸 박민희·서아람 검사
"실제 모습은 사건 상담 공무원…경험하고 성장, 똑같은 사람"

검사이자 여자이고 엄마이고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이야기가 담긴 '여자 사람 검사'의 저자 인 현직 9년 차 검사 서아람(왼쪽),박민희 검사가 8일 서울 서초동에서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4.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