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투자'로 이름 날린 이 전 대표…횡령 등 혐의로 수사대상민주당 청년위원장 출신 여권인사들 친분…정치권 연루 의혹도이혁진(왼쪽) 전 옵티머스 대표.(출처=이혁진 전 대표 블로그) ⓒ 뉴스1서울 강남구 옵티머스자산운용 본사의 모습. 2020.6.2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이혁진 전 옵티머스 대표가 지난 2012년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故(고) 노무현 전 대통령 3주기 추모공연 현장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귓속말을 하고 있다.(출처=이혁진 전 대표 블로그)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