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선고 이후 집행 금액 892억 불과…0.5% 수준손해 끼친 보증회사에 배상액 260억도 갚기 어려울듯숙환으로 지난 9일 별세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빈소가 10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News1 조태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