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납 1위 87% 차지 …본인명의 재산 없어 환수 안돼2006년 '대우그룹 분식회계' 징역 8년6월·추징금 17조숙환으로 지난 9일 별세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빈소가 10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2019.12.10/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